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을 찾아...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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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을 찾아...
전북여행을 추억하는 기념품이 한자리에!
  • 입력 : 2021. 05.07(금) 13:42
  • 남재옥 기자
멋스러운 한옥으로 조성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전북도민신문 = 남재옥 기자] 연간 천 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여행의 추억을 담아갈 다양한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이다.

멋스러운 한옥으로 조성된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이곳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관광기념품을 알리고 관광기념품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문을 열었다.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은 도내 시군 단위의 실제 작가 선생님들이 수공예한 작품들로 오방색으로 천연 염색한 원단 안에 아로마 향을 주입한 편백 알을 넣은 수향낭부터 도자기 인형, 정읍의 내장산 단풍을 모티브로 한 도자기와 풍경 이런 지역의 특색이 묻어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전라북도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여행을 추억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합죽선을 비롯한 다양한 공예품과 아이디어 상품 등이 전시․판매 되고 있다.

경기도에서 방문한 이정화씨는 “밖에서 보니까 들어오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들어왔는데 하나 하나가 한국 느낌이 나고 한지로 만든 아기 옷, 우리나라 문양이 들어간 앞치마 작가들이 만든 쌀알 모양의 등잔불 같은 게 다른 곳에는 없는 것 같다.”고 한다.

전라북도는 올해 공모전 통해 25점을 추가로 선정해 관광기념품 100선 구성을 완성할 계획이며 관광기념품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라북도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아이디어 상품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길 기대한다!
남재옥 기자 jbnews365@naver.com